2009년 10월 29일 목요일

울트라씬 노트북 x340 NC10과의 두께 비교

좌측이 제가 사용하는 삼성넷북 NC10이고 우측이 MSI 울트라슬림 노트북 X340입니다.
좀 얇아보입니다만.



이렇게 보니 엄청 얇네요.

2009년 10월 25일 일요일

서울시립미술관 남서울분관.



카메라를 안가져간 관계로 직접 찍은 사진이 없어서 퍼옴.


사당역 바로 옆에 이런 미술관이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조각전 하던데 가볍고 조용히 다녀오기 좋은 곳이다.






미술을 보는 눈이 없어 잘은 모르지만 사람에 대한 테마를 전시하는 듯 했다.

다만 프로그램과 배치가 달랐다는 것이 좀 흠이랄까.

둘러보는데 길게 잡아야 30분정도 걸리는 것 같다.


관람을 마치고 바로 옆 카페에서 밀크티를 마셨다.

전체적으로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괜찮았으나 이용연령층도 많고

이용하는 분들이 대부분 시끄럽던 분들이라서 좀 아쉬웠다.


2009년 10월 24일 토요일

엑스페리아 스타일러스 도착-_-v


술마시고 분실한줄알고 술김에 -_- 스타일러스를 주문했는데

도착했네요.

이제 엑스페리아는 마르고 닳도록 ㅠㅠㅠㅠㅠㅠㅠㅠ

시계줄 교체

 

 

시계가 무거워서 그동안 힘들기도 하고 손에 멍도 많이 들었는데 교체하였습니다.

 

가볍고 좋네요.

2009년 10월 23일 금요일

직장인



1. 어찌어찌 회사에 다시 몸을 담게 되었습니다.  
   무려 밥도 주는 회사 -0-

2. 사람이란 것이 간사한게 구직할 때에는 무엇이든 열심히 하리라. 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늦게 끝나니 짜증이 활화산같이 나면서   과연 초심이란 과자봉지같은 것인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3. 버스타는 시간 토나와요.

4. 그래도 열심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