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11일 일요일

근황


1. 봄을 타는지 매사에 무료하다.

2. 가장 가까운 사람이 가장 위험한 사람이다.

3. 뭐하고 살지?

4. 결혼에 대해 진짜로 생각해 봐야하나?-_-


2010년 4월 4일 일요일

보내고 새로 오고..

고생한 아방이 떠나기 전에 세차해서 반짝반짝

 

 

 

아방이 앞으로 살며시 보이는 금동이

 

 

 

2010년 2월 15일 월요일

빗소리 들려주는 사이트



빗소리가 들리는 사이트 rainmood.com 입니다.

멍하니 틀어놓고 있거나 음악과 같이 트시면 정말 좋더군요.

접속하셔서 저 play 버튼만 누르시면 됩니다.


2010년 1월 3일 일요일

최근의 잠 패턴

 

1-2일 측정결과

 

2-3일 측정결과


 3-4일 측정결과

 

어제와 오늘의 잠 패턴 뭔가 문제가 있다.

 

잠좀 제대로 자고 싶어.

2009년 12월 10일 목요일

사무실

 

사무실 내 자리. 혼잡하다.

 

요 케이스 맘에 든다. 풀 알루미늄

2009년 12월 7일 월요일

2009년 12월 5일 토요일

오델로 맞춤정장업체 유감.

 

가지고 있던 정장이 낡아서 인터넷에서 평이 좋고

 

그 평을 토대로 친구들, 후배들에게 많이 추천했던 오델로에 다녀왔다.

 

 

홈페이지는 이렇게 되어 있었고

 

 

 

 

홈페이지에는 분명  아래와 같이 적혀 있었다.

 

 

그런데 막상 전화를 해보니

 

"홈페이지에 있는건 권해드리지 않구요 괜찮은건 49만원 59만원 79만원이에요"

 

라고 해서 나름   골드, VIP 노블레스, 리치도 쓸만하겠다 싶어 한번 방문해봤다.

 

오피스텔 4층의 그냥 작은 방 같은 곳이었는데

 

걸레조각 같은걸 보여주면서

 

"이게 27만원짜리에요 보기에도 별로시죠? 그래서 49만원짜리를 사셔야 해요"

 

라고 하길래 한시간이나 운전해서 간 김에

 

그럼 지금은 급하니 싼걸 먼저 사고 다음달에 괜찮은 걸 사겠다.라고 하니

 

"그럼 싼데 소개해드릴까요? 거기는 면이 좀 나쁜데"

 

그냥 됐다. 다음에 사겠다. 했는데도

 

"그냥 싼데서 사세요 소개해드릴께요"

 

이러고 부모님까지 모시고 간 상태에서 불쾌하게 하며 장사를 하길래

 

참 기분이 더러웠던 경험을 했다.

 

 

다른데 저가라인에서 하고 후회하지 말라고 사장이 자신있게 말하는데도

 

왜 분당점 직원은 다른데를 추천할까?

 

사장은 자신있게 저가라인도 홈페이지에 잘 올려놓고 광고하는데도

 

광고로 낚아서 자존심 건드려서 비싼걸 [팔아먹는]  상술인지도 모르겠다.

 

유감이다.

 

앞으로 절대 오델로를 추천할 일은 없을거다.

Somewhere over the rainbow

2009년 11월 10일 화요일

Google wave 유감.




Google wave 라는 서비스가 있다고 한다.

현재 초대를 통해서 알음알음 전파되고 있는 듯 한데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은 '너에겐 없고 나에겐 있지, 난 특별해' 라는 마인드를 가진 사람도 보이고

그게 없는 사람은 궁금함에 관심을 갖게 되는 구조인 것 같다.

뭐 대충 사용기들을 읽어보면 별것도 아닌데 초대장을 뿌리느니 받느니 하면서 선착순 몇명 이런식으로

거들먹거리기도 하고 득달같이 달라붙어서 기어코 초대받고야 마는것을 보면

이게 그렇게 대단한 서비스인가 하는 의문이 든다.

Gmail도 시작은 그렇게 했다지만 이것이 구글의 마케팅이라면 구역질이 난다.

아이디스틱이니 티스토리니 굳이 그렇게 초대장을 뿌려서 받는 사람이 굽신거려야 사용할 수 있게 하려면

차라리 돈을 받고 하는게 훨씬 낫지 않은가 싶다.

저런 방식에 불쾌감이 든다.